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중국인 유학생을 격리하는 대학 기숙사에 전담구급대가 배치됩니다.
전북소방본부는 새학기를 맞아
중국인 유학생 3천8백여 명이
도내 대학 기숙사로 돌아오면서,
유증상자 발생에 대비하기 위해
코로나19 전담구급차 4대를
배치한다고 밝혔습니다.
배치 대학은 중국인 유학생 2백 명 이상인
전북대, 군산대, 원광대, 우석대 등
4곳입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