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내 대학의 중국인 유학생 입국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전북대와 전주대, 군산대 등
도내 주요 대학들은 인천공항에
전세버스를 보내 중국인 유학생을 태워
대학으로 온 뒤 발열검사 등을 거쳐
이상증세가 없는 경우 기숙사에 격리하거나 자율격리 조치 되고 있습니다.
입국을 앞둔 도내 대학 중국인 유학생은
2천여 명으로 이 가운데 절반 가량만
기숙사에 격리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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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