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에 다녀온 뒤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은 113번 환자의 도내 접촉자 가운데
잠복기에 있는 격리대상자가
어제보다 한 명 늘어 모두 58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지역별로는 전주 45명,
군산과 김제 각각 5명,
익산 2명, 남원 1명입니다.
또, 113번 환자의 직장동료로
확진판정을 받은 231번 환자의
도내 접촉자는 15명입니다.
현재 의사환자 120명에 대해서는
바이러스 검사가 진행중입니다.
도내에서는 지난 20일과 21일
이틀간 코로나 19 확진자가 나온 뒤
나흘째 확진환자는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