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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판매 허위 글 올려 수억 챙긴 30대 영장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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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판매 허위 글 올려 수억 챙긴 30대 영장

코로나 19로 인해 마스크 품귀현상이 빚어진 틈을 노려 인터넷에 허위로 마스크를 판매한다는 글을 올려 수 억원을 가로챈 30대에게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36살 A씨는 이달 초, 한 인터넷 카페에 마스크를 판다는 허위 글을 올려 전국 일곱 개 유통업체로부터 2억 3천 5백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에서 A씨는 빚을 갚으려 했다며 범행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나금동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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