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명절 전후 휴가 제한에 교원 '불만'(4면)
추석 연휴를 앞두고
교육부가 내린 '교원 휴가 제한 지침'에
일선 교사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습니다.
지방공무원의 휴가 사용은
적극 장려하고 있지만, 교원에 대한
장기재직휴가는 사실상 제한돼
노골적인 차별이라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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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현장 외국인 없으면 공사 멈춰"(6면)
최근 정부가 외국인 노동자가
산업재해로 사망하거나 크게 다칠 경우
해당 사업장에 외국인 노동자 고용을
제한하는 대책을 발표하면서
건설업계 우려가 큽니다.
전북 건설업계는 내국인 노동자의
평균 연령이 54.8세로 고령화가 빠른데다
외국인 의존도가 높아 현실을 반영한
제도 운영이 필요하다고 주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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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추석 앞둔 전북 중기
'자금 절벽' 직면(1면)
전북지역의 어음부도율이
지난 5월 1.2%로 전국에서
세 번째로 높았습니다.
경기 침체에 대출 문턱도 높아지면서
전북자치도와 금융권이 추석을 앞두고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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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근로기준법 확대 적용땐
연 3.6조 인건비 '폭탄'(1면)
근로기준법이 5인 미만 사업장까지
확대될 경우 연간 3조 6천억 원 이상의
추가 인건비가 발생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노동연구원은
가산수당 확대에 8617억 원,
연차 유급휴가 적용에 2조 7401억 원이
더 들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