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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장관 "통합 주민투표, 조만간 결정"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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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장관 "통합 주민투표, 조만간 결정"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전주-완주 통합 주민투표 권고 여부를
조만간 결정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윤 장관은 오늘 국회에서 열린
통합 논의를 위한 6자 간담회 이후
이같이 말했으며,
시민과 군민들이 느낄 피곤함을
덜어드려야 할 때가 됐다고 덧붙였습니다.

간담회에는 윤호중 장관을 비롯해
김관영 도지사, 안호영·이성윤 국회의원,
우범기 전주시장, 유희태 완주군수 등
6명이 참석해 찬반 입장을 전했으며,
특히, 행안부의 결단을 촉구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변한영
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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