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주시 중화산동에 창고형 약국이
문을 열면서 약사회와 소비자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약사회는 의약품의 안전성과 약사 전문성 약화 등을 우려하는 반면, 소비자는 저렴한 가격과 편리한 이용 등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가을 행락철을 맞아 등산객이 늘면서
산악사고도 잇따르고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최근 3년간 도내에서 발생한 산악사고는
모두 2천15건으로, 이 가운데 가을철에만 726건이 발생해 전체의 36%를
차지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교육부가 발표한 고교학점제 대책이
농산어촌 학교에는 적용하기 어렵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대책에는 지도 시수 축소와 교원 정원 확대 등이 포함됐지만, 소규모 학교에서는
다양한 과목을 개설하고 학생 선택권을
보장하기가 어렵다는 지적입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달러당 원화값이 55일 만에
다시 1,400원대로 떨어졌습니다.
환율 상승 원인으로는 미국 연준의
금리정책 불확실성과 한미 간 관세협상
교착 등이 지목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