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을 하다가 실종된 70대가 닷새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부안경찰서는 어제 오후 7시 15분쯤
부안군 상서면 내변산 중계교 인근에서
A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달 26일 일행과 함께
산행을 하다가 길을 잃자, 등산로를
찾아보겠다며 홀로 나섰다가 연락이
끊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