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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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정치는 전성기...지역현안은 과도기
(1면)
새 정부들어 전북 출신 인사들이 요직에
대거 기용되면서 전북 정치가 전성기를
맞았지만 지역현안은 제자리걸음만 하고
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자중지란을 겪으면서
새만금공항과 전주완주 통합 등
주요 현안들이 오히려 갈등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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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해외사무소.통상거점센터 도내 중소기업
진출 돕는다 (8면)
전북자치도가 해외사무소와 통상거점센터의 역할을 재정립해 효율적인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밑그림을 다시 그리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통상지원 업무를 강화해서
도내 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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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도내 학교 절반 1km 이내 성범죄자 산다
(14면)
전북의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2,045곳 가운데 47%인 961곳 인근에
성범죄자가 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적으로도 학교 절반의 반경 1km 이내에 성범죄자가 거주하면서 학생 안전을 위한
시스템 점검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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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기업 장애인 의무고용률 상향 (1면)
고용노동부가 의무고용률을 2029년까지
단계적으로 민간 부문은 3.5%,
공공 부문은 4%까지 높이기로 했습니다.
경영계는 숙련된 장애인이 부족한데
의무고용률만 높이는 건 기업 부담을
가중시키고 실질적인 고용 창출로
이어지기 어렵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