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위기대응이 심각단계로 상향된
가운데 전북교육청이 360명을 모아 연수를 강행하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북교육청은 내일 운동부가 있는 학교의
교직원 360명을 교육청 강당에 불러
청렴과 성인지 감수성 연수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전북교육청은 법정연수 등을 이유로
취소나 연기가 어렵다고 밝혔지만
중앙재난대책본부가 지난 26일
협소하고 밀폐된 공간에서의 행사는
취소 또는 연기하라고 한 지침에
어긋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