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학 연기에 따른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긴급돌봄이 원칙적으로 오후 5시까지
이뤄집니다.
전북에서는 다음 주 닷새 동안
전체 유치원의 55%인 268곳,
초등학교는 56%인 234곳이 긴급돌봄 교실을
운영합니다.
또한 휴원에 들어간 어린이집은
저녁 7시 30분까지 긴급 돌봄을 실시하고
급식과 간식도 제공하도록 했습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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