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15 총선과 함께 치러지는 진안군수
재선거의 민주당 경선이 오는 7일부터 사흘동안 진행됩니다.
민주당은 여섯 명의 예비후보 가운데
고준식 민주당 전북도당 부위원장과
전춘성 전 진안군 행정복지국장,
정종옥 전 부귀농협조합장 등 세 명으로
경선 대상자를 압축했으며
권리당원과 일반군민 여론조사를 50%씩
반영해 최종 승자를 가립니다.
진안군수 재선거에는 민주당 후보 이외에
무소속으로 김현철 전 도의원과
송상모 전 진안부군수,
이충국 전 도의원이 본선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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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