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 민주당이 아직 본선 진출자가 가려지지 않은 도내 세 개 선거구에서 내일부터 마지막 경선을 진행합니다.
전주 갑은
김윤덕 전 의원과 김금옥 전 청와대 비서관
전주 을은 이덕춘 변호사와 이상직 전 중소벤처기업 진흥공단 이사장, 남원임실순창은
박희승 전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와 이강래 전 도로공사 사장이 경쟁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사흘 동안 경선을 진행해
목요일인 오는 5일밤 최종 결과를 발표하고
도내 열 개 선거구의 본선 출마자를 모두
확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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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