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천지 26세 여성 확진...가족 4명
역학조사
전주에 사는 26살 여성 신천지 교인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함께 지내는 나머지 가족 4명도 모두
신천지 신도로 확인돼
전라북도가 역학조사에 들어갔습니다.
- 신천지 신도 278명 유증상, 394명
연락두절
전라북도 신천지 신도 가운데
278명이 유증상자로 분류된데다
394명은 연락이 닿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익산시 중국인 유학생 '기숙사 강제
입소'
익산시가 대학 개강에 맞춰 입국하는
중국 유학생 모두를 학교 기숙사에
입소시켜 격리하겠다는 강경 대책을
내놨습니다.
- 2주 더 늦춰...유초중고 23일 개학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의 개학이
오는 23일로 2주 더 늦춰졌습니다.
2주 개강을 늦춘 대학들도 추가 연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