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의 신천지 신도에서
첫 확진자가 나온 가운데
전북의 신천지 유증상자가 278명으로 늘어
보건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확진자인 26살 여성이
최근 대구경북에
다녀온 적이 없다고 진술함에 따라,
이 여성이 지난달 16일
전주 신천지교회 예배 때
다른 사람으로부터 감염됐을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이에 따라
신천지 유증상자 278명에 대한 역학조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