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승환 교육감과 한 누리꾼이
사회관계망서비스, SNS에서 마스크 착용을
두고 논쟁을 펼쳤습니다.
한 누리꾼은 지난 달 28일
김교육감의 SNS에 교육청 전 직원들도
마스크를 쓰게 해달라는 답글을 달았고,
김교육감은 모든 사람이 마스크를 써야
하는 과학적이고 객관적 이유는 무엇이냐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누리꾼은
이 시점에서 자신과 서로를 위해 마스크를 쓰는 것은 필수같다고 했고,
김교육감은 이번 사태와 관련해 다수의
견해가 있고 어느 나라보다 우리나라의
공포 바이러스가 집단화되어가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