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7번째 감염원 안갯속..지역사회 감염?
전북의 7번째 코로나 19 확진자로
확인된 20대 신천지 신도여성의
감염원이 확인되지 않으면서
지역사회 감염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 길어진 돌봄 공백..맞벌이 부모 '비상'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등학교의
개학이 늦춰지면서 아이 돌봄을
걱정하는 맞벌이 가정의 고충이
커지고 있습니다.
- 개학 연기..농민.자영업자 한숨 깊어져
코로나 19 사태가 장기화하고
각급 학교의 개학마저 연기되면서
급식재료 납품 농민과 대학가 주변
자영업자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 정동영 출마 선언..뜨거운 '전주 병'
민생당 정동영 의원이 21대 총선출마를
공식 선언하면서 4년전 초박빙 대결을
펼쳤던 김성주 전 국민연금 이사장과의 치열한 승부가 예상됩니다.
-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