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에서 오늘 코로나19 환자가 추가로
발생하지 않은 가운데, 전라북도가 어제
확진환자로 확인된 20대 여성 신천지 교인의 감염원을 찾기 위해, 질병관리본부에
이 여성의 휴대전화 위치추적 기록을
요청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이 여성이
최근 대구와 경북을 방문한 적이 없고,
지난달 16일 전주 신천지 교회에서
예배를 본 뒤 집에 있었다고 진술함에 따라
진술이 사실인지 동선을 계속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 여성의 가족 4명이 모두 음성으로 확인된데 이어, 여성의 밀접 접촉자인
신천지 교인 14명 중, 우선 검사가 이뤄진
2명도 음성으로 확인됐습니다.@@@

- 송창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