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관리.감독 부실 문제 등이 불거진
전주세계소리축제의 내년도 예산이
올해 최종 예산안보다 1억4천800만 원
줄어든 25억7천600만 원으로 결정됐습니다.
소리축제가 세금으로 운영되는
행사인 만큼, 이번 삭감을 계기로
실질적인 변화에 나서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자치도가 내년도 도정 운영의
방향을 담은 신년 사자성어로
'여민유지'를 선정했습니다.
도민과 함께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겠다는 의미로, 정책 수립부터
실행까지 도민과 긴밀히 소통하겠다는
의지가 담겼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전북의 11월 광공업 생산과 소비가
지난해 같은 달보다 감소하는 등
경기 부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가데이터처 전주사무소에 따르면,
자동차 등 주력 제조업종의 생산이 크게
줄었고, 대형소매점 판매액 지수도
두 자릿수 감소세를 기록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글로벌 전기차 시장에 다시 불황이
닥치면서 국내 배터리 업계가 확보했던
공급 계약이 무더기로 취소되고 있습니다.
미국 등 주요국에서 전기차 지원 정책이
바뀌면서 차량 판매가 부진해진 것이
불황의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