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을 방문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전북의 숙원 사업인 RE100 산업단지가
구축될 수 있도록 챙기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대표는 오늘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전북이 3중 소외에 시달리고 있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2036 하계 올림픽 유치를
지원하고, 전북을 AI와 바이오 생명,
우주 융합의 혁신 거점으로 키우겠다고
말했습니다.
정 대표는 또, 내년 지방선거와 관련해
공정한 경선을 통해 경쟁력 있는 후보를
선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