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3명 '음성'...감염경로 여전히 '깜깜'
고등학교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해 집단 발병 우려가 컸는데, 다행히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확진된 여고생의 동선도 공개됐지만 감염 경로는 아직까지 안갯속입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다행히도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전주여고 학생과 교…하원호 기자2020-06-18
확진자 다닌 미술학원 '휴원'...77명 검사
여고생이 다녔던 전주 신도심의 미술학원도 당분간 문을 닫기로 했습니다. 학원생과 교사가 70명이 넘는 데다가 학원이 있는 건물에 병원과 대형 커피숍, 사무실도 있어서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전주 신도심에 있는 8층짜리 건물입니다. 코로…하원호 기자2020-06-17
전주여고생 코로나 '확진'...감염경로 '안갯속'
전주여고 3학년 학생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도내 22번째 환자인데, 누구한테 감염됐는지 알 수 없는데다 개학 이후 처음으로 발생한 학생 환자여서 학생들 사이에서 추가 집단 감염마저 우려되고 있습니다. 먼저 하원호 기자입니다. 전주여고 3학년인 A…하원호 기자2020-06-17
전주여고, 2주 자가격리...'모의 수능' 온라인으로
코로나19 환자가 발생한 전주여고는 초비상입니다. 등교가 2주간 중지됐고 학생과 교직원 모두에게 자가격리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전주여고 학생들은 내일(목) 모의 수능과 학력평가를 온라인으로 치릅니다. 이어서 송창용 기잡니다. 코로나19 확진환자가 발생한 전주…송창용 기자2020-06-17
5월 국도 통행량 줄어..."코로나 영향"
코로나19 영향으로 전북 국도 구간의 교통량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이 조사한 결과 국도 21호선인 군산과 전주 구간의 지난달 하루 평균 통행량은 만 7천 800대로 1년 전 2만 3400대보다 24%가 줄었습니다. 국도 1호선인 전주와 정읍 구간 …김진형 기자2020-06-17
(휴)전라북도, 장애인 고용률 전국 최하위
전라북도의 장애인 고용룔이 전국 광역시도 가운데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9년 장애인 경제활동 실태조사에 따르면 전북은 15세 이상 장애인 중 3만 2천여명이 취업해 24.8%의 고용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에 비해 10.1%포인트나 낮고 44.4%로 …이승환 기자2020-06-14
(휴)'전자출입명부' 의무화 업종 홍보 강화
전라북도가 큐알코드 방식의 전자출입명부를 의무적으로 도입해야 하는 8개 업종을 대상으로 홍보를 강화합니다. 8개 업종은 헌팅포차와 감성주점, 유흥주점과 단란주점, 콜라텍과 노래연습장, 실내집단운동과 실내 스탠딩공연장 등으로 2천 671곳 입니다. 다음 달부터…권대성 기자2020-06-13
전북 불법 폐기물.... 8,000여 톤 늘어
지난해 불법 폐기물 문제가 전국을 떠들썩하게 했는데요, 전라북도는 올 상반기까지 모두 치우기로 했지만, 불법 폐기물이 지난해 예상보다 8,000여 톤이 더 늘어났습니다. 처리시간과 비용도 더 들어가게 됐습니다. 보도에 정윤성 기잡니다. 김제시 용지면의 불법 폐…정윤성 기자2020-06-12
불안한 등교..교육현장 우려는?
지난 8일 4차 등교를 마지막으로 99일만에 학교가 완전 정상화됐습니다. 하지만 수도권 확진자 수가 줄지 않으면서 학교 현장의 위기감은 여전합니다. 전문가들은 학교내 밀집도가 높아진 만큼 방역의 강도를 높이고, 코로나사태를 교육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는 기…기자2020-06-12
노래방 가려면 'QR코드' 찍어야
오늘(10일)부터 노래방이나 유흥주점같은 이른바 감염위험이 높은 업소를 갈때는 자신의 개인 정보가 담긴 큐알코드를 찍어야 합니다. 전화번호 같은 개인 정보를 거짓으로 적을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고, 신상정보를 보호하는데도 훨씬 적합한 방식이지만 손님이 싫어…하원호 기자2020-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