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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113번 환자 여자친구, 검사에 협조"

2020.02.24 20:30
당초 코로나19 검사에
비협조적이라고 알려졌던
113번 환자의 여자친구가
검사에 협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는 지난 20일,
확진자로 판정된 113번 환자의 여자친구가 이상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자가격리시켰고,
이후 21일 여자친구가 직접 검사를 요청해
검체를 채취한 결과
음성으로 판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이상증상이 없을 때는
검사를 강요할 수 없기 때문에
여자친구가 비협조적이었다고 언급한 점을
정정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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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 기자 (chul415@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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