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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실거래 신고 위반 250건 적발

2022.11.15 20:30
올해 전북에서
부동산 실거래 신고 위반으로
250건, 453명에게 모두 7억 3천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군별 위반 건수를 보면
전주가 66건, 군산 48건, 완주 46건,
익산이 25건이었고
순창군은 위반 건수가 한 건도 없습니다.

위반 사례별로는
지연 또는 미신고가 190건으로 가장 많고
거짓 신고 57건, 자료 미제출 3건입니다.(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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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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