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콧 없다지만... 전공의 모집률 물음표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공의 채용에 대한 보이콧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도내 상급 병원들은 지원률이 낮은 지역의 특성상 단체 행동은 없을 것이라는 입장입니다. 하지만, 가뜩이나 관심 저조한 마당에 이번 사태가 모집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김학준 기자2024-07-23
14개 시군 폭염특보 이틀째..낮밤으로 무더위
전북은 어제에 이어 오늘도 14개 시군 모두에 폭염특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낮 기온이 30도를 웃돌고 습도는 매우 높아 체감온도는 33도를 넘어 매우 무덥습니다. 밤에는 곳곳에서 열대야가 나타나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23도에서 26도, 한낮 기온은 30도에서 33…김학준 기자2024-07-23
전북 전역 폭염특보 속 찜통더위...곳곳 열대야
1년 중 가장 덥다는 대서인 오늘 전북 전역은 폭염특보 속에 찜통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제, 정읍에 폭염 경보, 나머지 12개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밤에도 25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열대야가 곳곳에서 나타나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24도…강훈 기자2024-07-22
최근 10년 동안 폭염과 열대야 발생 증가
최근 10년 동안 폭염과 열대야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전북에서 33도 이상인 폭염이 나타난 건 1년에 평균 13.8일로, 30년 평균값보다 2.2일 늘었습니다. 지역별로는 10년 동안 211일 폭염이 기록된 익산이 가장 많았고, 완…강훈 기자2024-07-22
태양광 사업비 부풀려 42억 챙긴 13명 검거
태양광발전 주민조합을 설립해 수십억 원의 부당 이득을 챙긴 일당이 해경에 붙잡혔습니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군산의 한 마을 주민대표 50대 A 씨와 전 태양광발전 시행사 대표 B씨 등 13명을 업무상 배임과 사기 등의 혐의로 조사하고 가담한 인물이 …강훈 기자2024-07-22
공사비 놓고 소송전... 개통은 언제나?
명도와 말도 등 고군산군도의 5개 섬을 인도교로 연결하는 공사가 계속 늦어지고 있습니다. 공사비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는 데다 군산시와 시공사, 설계 용역사 간의 법적 분쟁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말도에서 방축도까지 5개 섬 사이에 4개의 …하원호 기자2024-07-22
택시 전주사랑콜 ... 기대치 밑돌아
택시 업계의 경쟁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전주시가 지난 1월에 공공 택시 호출 앱인 전주사랑콜을 도입했는데요 수수료도 없고 지역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면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지만 소비자들의 반응은 기대치를 밑돌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전주시가 지난 …김진형 기자2024-07-22
2시간 축구하다 이송...올해 온열질환 46명
올해 전북에서 긴급 이송된 온열질환자가 40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소방본부는 어제(21일) 전주에서 30대 남성이 야외에서 2시간동안 축구를 한 뒤 경련을 일으켜 이송되는 등 올해 46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당국은 지난해 …강훈 기자2024-07-22
13개 시군 폭염 특보...내일 33도까지 올라
오늘 전주의 낮 기온이 34.5도까지 오르는 등 전북은 무더운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헌재, 장수를 제외한 13개 시군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상태입니다. 내일도 흐리고 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 기온은 23도에서 26도, 낮 최고 기온은 30도에서 33도를…김진형 기자2024-07-21
더딘 복구...수재민 발 '동동'
지난 8일부터 내린 큰 비로 완주에서 4백억 원이 넘는 피해가 발생했다는 소식 전해드렸습니다. 그런데 2주가 다 되도록 복구 작업은 기대만큼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복구 인력과 장비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지난 10일, 하천 제방이 무너…김진형 기자2024-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