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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1,866명 확진... 두 달 만에 최대

2022.11.09 20:30
코로나19 확진자가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어제 전북의 확진자는 1,866명으로
지난 9월 14일 이후 두 달 만에 가장
많았습니다.

지역별로는 전주가 658명, 익산 303명,
군산 293명 등입니다.

재택 치료자도 7천여 명으로 늘었습니다.

전라북도는
당분간 증가세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적극적인 백신 접종을 당부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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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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