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업체 세계 시장 진출 창구 될까?
기업 입장에서는 좋은 제품을 개발하는 것 못지 않게 소비자에게 홍보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규모가 작은 중소기업 입장에서는 업체 인지도가 낮은 만큼 제품 홍보도 어려울 수밖에 없는데요. 지구촌 한상들에게 안방에서 회사와 제품을 알릴 수 있는 세계 한인비즈니…변한영 기자2024-09-20
전북은행, 치매 환자 배회감지기 후원금 2억 전달
치매 극복의 날인 9월 21일을 하루 앞두고 전북은행이 치매 어르신 배회감지기 후원금 2억 원을 전북자치도에 전달했습니다. 이 후원금은 도내 치매 어르신 7백 명에게 GPS가 내장된 손목형 배회감지기를 지원하는 데 쓰입니다. 전북지역에서는 해마다 3백여 건의 치매…변한영 기자2024-09-20
모레까지 150mm...더위 한풀 꺾인다
오늘부터 가을장마가 시작되면서 도내 곳곳에 하루 종일 비가 내렸습니다. 이번 비는 모레까지 최대 150mm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비가 그친 후에는 연일 30도를 훌쩍 넘던 늦더위의 기세도 한풀 꺾일 것으로 보입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오늘 새벽 호…강훈 기자2024-09-20
전주시 간부 공무원, '음주운전' 불구속 송치
전주시 간부 공무원이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 적발돼 검찰에 넘겨진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공무원 A씨는 지난달 13일 밤 10시쯤 완주군의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다 경찰 단속에 적발됐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의 혈중 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최유선 기자2024-09-19
'임대' 또 '임대'...일부 상가 경매로
최근 혁신도시를 가보면 곳곳에서 빈 점포와 임대 현수막을 볼 수 있습니다. 고금리에 비싼 임대료, 경기불황까지 겹쳤기 때문인데, 상황이 갈수록 나빠지면서 경매 물건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건물 여기저기에 점포 임대 현수막이 덕지덕지 …강훈 기자2024-09-19
반려견 배설물 ... 경고문까지 내걸어
지난해까지 전주시에 등록된 반려견은 3만 2천여 마리로 5년 전보다 60%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그런데 기본적인 에티켓이 지켜지지 않아서 볼썽사나운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배설물을 치우지 않고 가버리는 일부 견주들 때문에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최유선 기자2024-09-19
의대 지역인재 최고 19.3대 1
대학 입시의 첫 관문인 수시 모집이 마감됐습니다. 관심을 모은 의대의 경우 지난해보다 많은 수험생들이 몰렸는데 지역인재 전형에서는 19대 1이 넘는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3개 대학이 올해 처음으로 도입한 자율 전공 모집은 평균 3.6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이정민 기자2024-09-19
전북 산부인과 49곳 가운데 9곳에서만 분만
전북지역 산부인과 가운데 신생아 분만이 이뤄지고 있는 의원은 9곳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박희승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들어 7월까지 도내 49개 산부인과 의원의 81%인 40곳은 분만 수가를 청구하지 않아, 분만이 없었던 것…강훈 기자2024-09-19
불길 속 이웃 구한 황준환 씨 '의로운 시민상'
불이 난 아파트에 뛰어들어 이웃 주민을 구한 시민에게 의로운 시민상이 수여됐습니다. 황준환 씨는 지난달 27일, 전주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자 소화기를 들고 집 안으로 들어가 초기 진화를 시도했고, 침대 밑에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던 60대 중증 장애인 여성을 …하원호 기자2024-09-19
응급실 가동률 반 토막...전북대병원 41.6%
지난 2월 전공의 집단 사직 등의 여파로 전북대병원의 응급실 가동률이 지난해의 절반 수준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문정복 의원이 국립대병원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달까지 전북대병원 응급실의 평균 가동률은 41.6%로 지난 1년 평균…변한영 기자2024-09-19